방명록

대세에 따라(?) 방명록 기능의 포스트 하나 올려둡니다.
아무얘기나 해주시면 되구요.
안부를 물어주시면 굉장히 기뻐합니다.

『폭발의 위험이 있사오니 취급에 주의해주십시오.

초콜렛을 주면 얌전해집니다.』

by 까마귀 | 2010/08/22 19:25 | 트랙백 | 덧글(26)

꿈을 꾼다


기면증에 걸린 물고기는 자기가 어디를 헤엄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잠든채로 공기속을 헤엄치다 깨어나는 순간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어린 까마귀를 주웠다. 다리힘이 굉장했다....안고있기 힘들었다.

벌레가 되어버린 고양이는 이제 아프지 않을까?





왜 도통 알수없는 희한한 꿈만 꾸는건지 원......-_-

by Daymare | 2009/11/30 20:14 | Gossip | 트랙백 | 덧글(5)

최근

보고 있는 것, 다시 보는 것, 보고싶은 것, 듣고 있는 것 등등등



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다시 보고있었는데 빌어먹게도 테잎이 연체중. 봤으면 잽싸게 가져오란말야 시발
아아 옵티머스 대장님 아아아
범블비도 귀여웡 으아ㅏㅏㅏ
스타스크림이 좋다 비굴비굴

블룸형제 사기단

아직 다 못봤음.
재미없다 지루하다
그치만 애드리언 브로디가 나오니까 본다.
춤 추려고 겉옷 벗는데 코피날뻔했다. 겉옷을 그리 섹시하게 벗으실 필요는 없는데요.

이글아이

봤던건데 다시 봤다. 트랜스포머 보다가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도 재밌었다.

블리치

10권까진 재밌었는데....
이젠 드래곤볼z 보는 기분.
이걸 계속 볼수밖에 없는 건 쿠로사키 잇신과 쿄라쿠 슌스이 때문.
아아 좋은 아저씨들이다.........

마족의 계약

이건 고딩때 읽었던건데. 생각나서 읽고있다.
4권 읽을 차롄데 빌려가서 안가지고와. 젠장.

eyeshine

sunday flower가 최애곡.
알바하는데서는 my paper kingdom을 틀어놓는다.
어쩐지 red stripes white lights보다 '느낌'이 약한 기분.

if only

hoobastank.
이미지는 노을과 빌딩숲과 바람.

사탄의 인형

진짜 보고싶어 죽을것같다.
딴거말고 제일 처음거. 너무 보고싶다......근데 테잎이 창고에 있는것같아.

by Daymare | 2009/11/12 20:53 | 트랙백 | 덧글(2)

내일은 할로윈이니까요...



이런짓도 해보고.

원래 할로윈때는 아무짓도 안하고 넘어갔는데
올해에는 밭에 늙은 호박이 한놈 있어서!
잭오랜턴은 꼭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지난 토요일에 만든것.

에에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잘판거같아. (춤)

by Daymare | 2009/10/30 22:17 | Gossip | 트랙백 | 덧글(4)

Cross Marian


아니에요 그러니까
난 디그레이맨에 관심이 1g 밖에 없던 사람인데
크로스 이인간이 좀 취향이잖아??!!??!?

또 아저씨에 격하게 낚였다고!
아이고 어머니...전 아저씨가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렸나봐요!

by Daymare | 2009/10/17 21:32 | Wor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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